
금 나노촉매 제조기업 퀀텀캣(대표 강신현)은 AI엔젤클럽과 AI엔젤 헬스케어 개인투자조합 5호로부터 약 2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퀀텀캣은 투자금으로 금 나노촉매 개발과 제품화를 위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보강할 계획이다. 퀀텀캣이 개발한 금 나노촉매는 고온에서만 작동하는 기존 백금족 촉매의 한계점을 극복, 상온에서도 유해물질 제거가 가능한 신소재다.
실내·외 공기질 정화, 수질 정화, 수소에너지 등에 적용할 수 있다.
강신현 퀀텀캣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연구개발 인력과 인프라를 보강, 제품 개발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환경 환경촉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