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시연

Photo Image

서울지하철 승강장의 광고판이 언제든 바로 열 수 있는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으로 바뀐다. 2일 서울 여의도역에서 시연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연합뉴스

Photo Image
Photo Image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