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김정빈 수퍼빈 대표로 부터 순환자원 회수로봇 '네프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네프론은 인공지능(AI) 기반 재활용 자판기로 빈 병이나 캔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투입하면 데이터 구축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학습된 AI가 재활용 여부를 판단해 수거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네프론에 재활용기를 투입하고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네프론으로 분류된 폐플라스틱에서 재생산된 A급 플레이크를 살펴보고 있다.
인천=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