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배달 자율주행 로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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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가 13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렸다. 심의위원회 개최에 앞서 관계자가 실증특례 안건으로 상정된 자율주행 배달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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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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