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언택트 심사제를 도입, 핀테크 육성 사업자 선정을 영상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했다. 16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3기' 온라인 발표 심사가 열리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NH농협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언택트 심사제를 도입, 핀테크 육성 사업자 선정을 영상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했다. 16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3기' 온라인 발표 심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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