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한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이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미술관 2관에서 개막했다. '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지난 한 해(2019년) 동안 취재한 수백만 장의 사진 중에서 선정한 150여 점의 수상작과 '2020주제전-역사의 증인, 현장의 사진기자', '역대 대상 수상작'을 포함해 총 220여 점의 사진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14일 12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전시기간 동안 한국사진기자협회 홈페이지(www.kppa.or.kr)에서 온라인 전시로도 관람할 수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