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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리퍼비시 업계 1위 AJ전시몰(대표 채의석)이 오는 27일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할인매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오픈은 문래점, 송파점에 이은 3호점으로 AJ전시몰은 해당 할인매장 단독으로 애플, 다이슨, 쿠첸 공식 리퍼브 가전을 입점해 주부, 신혼부부, 1인 가구 고객 수요와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할인에 할인을 더한 가성비에 강점을 갖춘 최대 70% 상시 할인 리퍼브 상품을 선보이며 현대시티아울렛 오프웍스 본연의 강점인 가격 경쟁력과 AJ전시몰이 만나 그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AJ전시몰 마케팅 담당자는 "AJ전시몰 리퍼브 상품을 이제 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돼 더 많은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새 제품과 동일한 성능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AJ전시몰은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신규 오픈을 맞아 4월에는 럭키박스 행사를 준비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AJ전시몰은 국내최대 종합렌탈 1위 기업 AJ네트웍스의 자회사로 리퍼 노트북, 리퍼브 가전 전문매장이 유통가의 핵심 채널로 급부상하면서 각광받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