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바이오 격리 생활 마친 중국인 유학생 발행일 : 2020-03-10 15:39 업데이트 : 2020-03-10 15:3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친 중국인 유학생이 10일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임시 생활 시설에서 나와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욱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인간과 AI의 조화, 멀티 에이전트 성공의 열쇠' 패널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