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이 다가온다.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 세입자의 불안감은 커진다. 매매가격 못지않게 전세보증금도 크게 오르다보니 계약만료일이 다가오면 집주인과 세입자의 신경전이 팽팽하다. 계약 전부터 이사 나갈 때까지, 당신의 소중한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킬 방법을 알아본다.

김상희기자 hee02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