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올해 안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전면 걷어내기로 하면서 대기업들의 탈 오라클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카카오 개발팀의 개발자가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고 있다.
성남=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카카오가 올해 안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전면 걷어내기로 하면서 대기업들의 탈 오라클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카카오 개발팀의 개발자가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고 있다.
성남=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