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중고폰 수거 자판기 '민팃 ATM'을 대형 유통점에 설치하고 있다.

자판기에서 AI 가격평가 시스템으로 최적의 가격이 산정돼 판매할 수 있다. 수거한 중고폰은 수출하거나 폐휴대폰은 리튬 배터리 등으로 자원을 추출해 재처리한다. SK네트웍스는 다른 정보기술(IT) 제품으로 수거 대상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마트에서 시민이 민팃 ATM을 이용, 스마트폰 가격을 확인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