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은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 박람회 'K 2019'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LG화학은 286㎡ 규모 부스를 마련, 각종 석유화학 제품과 배터리, 탄소나노튜브(CNT), 작물 보호제 등을 선보인다.
현재 LG화학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지역에 생산과 판매법인, 지사 6곳을 두고 있다.
류태웅기자 bigheroryu@etnews.com

LG화학은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 박람회 'K 2019'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LG화학은 286㎡ 규모 부스를 마련, 각종 석유화학 제품과 배터리, 탄소나노튜브(CNT), 작물 보호제 등을 선보인다.
현재 LG화학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지역에 생산과 판매법인, 지사 6곳을 두고 있다.
류태웅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