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14~16일 유료멤버십 '엘클럽(L.CLUB)' 오픈 1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기간 엘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비밀특가전'과 '선착순특가'를 실시한다. 10% 추가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

'비밀특가전'에서는 조르쥬 레쉬 등 단독 패션 브랜드를 비롯한 TV방송 상품, 해외 유명 뷰티 및 생활 브랜드 등 총 100여개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샤넬 클러치, 애플 에어팟 2세대, 구찌 시계, 프라다 가방 등을 할인가격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매회 1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3일 간 총 6회 진행된다.이외에도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골드바(18.75g)를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이 지난해 10월 선보인 엘클럽은 이 달 기준 가입자 수 14만명을 돌파했다. 연회비 3만원으로 △최대 12% 할인쿠폰 △무료배송 △엘포인트 적립 △연회비 100% 페이백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