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자율주행차의 운행시스템 (AI self-driving car operation system)
콜테크 주식회사의 박준하 공동대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의 운영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하고 현재 시제품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복수의 인공지능 자율주행차가 동시에 동일한 선택을 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차량사고의 방지를 위한 상호간의 무선통신 및 주행방법의 통제장치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주행중인 복수의 인공지능 자율주행차가 동일한 상황에서 동일한 판단을 하게되면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예를 들어 주행간에 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인공지능 자율주행차는 각자가 최선의 판단을 하게 되고 만약 그 각자의 판단이 같다면 같은 경로로 회피하여 운행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충돌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즉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각자의 최선의 판단이 동일 경로를 주행중인 복수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전체의 최선의 판단은 아니라는 뜻이다.
상기의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에서 주행중인 복수의 자율주행차 상호간에 무선통신을 하는 장치를 두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시스템의 판단을 상호 교류하여 다른 복수의 자율주행차와 다른 경로로 주행할수 있게 만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운행 통제장치 시스템에 관한것 으로 자율주행차의 핵심기술로 평가된다.
콜테크 연구팀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의 충돌사고 문제의 연구개발(R&D)을 통해 “복수의 자율주행차의 교신을 통한 주행 경로 판단기술을 이용하면 자율주행차 상호간의 충돌방지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결과를 발명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이 기술의 개발자인 박준하 공동대표는 “이번 특허는 완전자율주행차 기술의 혁신을 이끌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콜테크는 현재 인공지능 자율주행차의 운행시스템의 특허의 상용화를 목표로 시제품 개발을 진행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형인우 기자 (inwo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