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 아우토플라츠(대표 문경회)는 폭스바겐 하남 서비스센터를 신규 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 하남 초이동에 위치한 폭스바겐 하남 서비스센터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와 서하남IC에 인접해 강동과 송파, 하남 지역은 물론 남양주, 의정부 등 경기 북부 지역 고객에게 높은 접근성을 제공한다.
총면적 1482.9㎡ 지상 4층 규모를 갖춘 하남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를 위한 4개의 워크베이와 7개의 판금용 워크베이, 2개의 도장용 워크베이로 하루 최대 40대를 정비할 수 있다. 최신 설비와 도장 부스를 보유해 정비와 도색 작업이 가능하다.
아우토플라츠는 하남 서비스센터 개장으로 판교와 분당 등 수도권 5곳, 강원 원주에 1곳 등 총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