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위험대비 수익률 -1.4로 상위권, 업종지수보다 높아 8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전일대비 2.35% 하락하면서 20,800원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파는 지난 1개월간 2.8%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9%를 기록했다. 이는 디지털컨텐츠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베스파의 주가가 월간기준으로 선방했던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변동성도 가장 낮았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베스파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1.4를 기록했는데, 주가는 하락했어도 변동성이 가장 낮은 상태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디지털컨텐츠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1.7보다도 높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베스파가 속해 있는 디지털컨텐츠업종은 코스닥지수보다 변동성과 등락률이 모두 높은 모습이다. 업종등락률이 마이너스지만 시장보다는 탄력이 있고, 흐름도 좋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알서포트 | 4.7% | -14.0% | -2.9 |
| 액토즈소프트 | 2.9% | -11.9% | -4.1 |
| 넷게임즈 | 2.4% | -18.6% | -7.7 |
| 디앤씨미디어 | 2.2% | -2.5% | -1.1 |
| 베스파 | 1.9% | -2.8% | -1.4 |
| 코스닥 | 0.8% | -5.5% | -6.8 |
| 디지털컨텐츠 | 0.9% | -1.6% | -1.7 |
| 관련종목들도 하락 우위, 디지털컨텐츠업종 -1.12% |
| 디앤씨미디어 | 15,400원 ▼700(-4.35%) | 액토즈소프트 | 13,300원 ▼500(-3.62%) |
| 알서포트 | 3,810원 ▲20(+0.53%) | 넷게임즈 | 6,970원 ▼40(-0.57%)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34%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베스파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34%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4.46%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투자주체는 개인투자자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72.01%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12.89%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12.72%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76.2%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11.53%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9.28%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투심과 거래량은 약세, 현재주가는 보통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상승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며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약세국면에 머물러 있다. |
| 주요 매물구간인 24,500원선이 저항대로 작용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