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위험대비수익률 -3.4로 하위권, 업종평균대비 성과 좋지 않아 26일 오후 12시50분 현재 전일대비 5.19% 하락하면서 137,000원을 기록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은 지난 1개월간 8.36%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변동성의 크기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2.4%를 기록했다. 이는 운수창고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CJ대한통운의 월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커짐과 함께 주가도 마이너스를 보이며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CJ대한통운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3.4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높고 주가는 약세를 기록하면서 위험대비 수익률은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운수창고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2.6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없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CJ대한통운이 속해 있는 운수창고업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은 높고, 등락률은 낮은 모습이다. 하락할 때 지수보다 탄력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아시아나항공 | 4.1% | -2.6% | -0.6 |
| CJ대한통운 | 2.4% | -8.4% | -3.4 |
| 현대글로비스 | 1.6% | 5.0% | 3.1 |
| 팬오션 | 1.4% | 4.8% | 3.4 |
| 대한항공 | 0.9% | -6.9% | -7.6 |
| 코스피 | 0.5% | 3.8% | 7.6 |
| 운수창고업 | 0.9% | -2.4% | -2.6 |
| 관련종목들도 하락 우위, 운수창고업업종 -1.09% |
| 현대글로비스 | 167,000원 ▲500(+0.30%) | 팬오션 | 4,400원 ▼20(-0.45%) |
| 아시아나항공 | 5,540원 ▼290(-4.97%) | 대한항공 | 29,600원 ▼300(-1.00%) |
| 증권사 목표주가 200,000원, 현재주가 대비 45% 추가 상승여력 |
| [재무분석 특징] |
| 업종내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비슷한 4개 종목과 비교해보면 CJ대한통운은 순이익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보여주는 PER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산가치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나타내는 PBR은 적정한 수준를 보여주고 있다. |
| CJ대한통운 | 팬오션 | 아시아나항공 | 현대글로비스 | 대한항공 | |
| ROE | 1.5 | 6.3 | - | 12.5 | 9.0 |
| PER | 71.4 | 16.6 | - | 10.0 | 7.9 |
| PBR | 1.1 | 1.1 | - | 1.3 | 0.7 |
| 기준년월 | 2019년3월 | 2019년3월 | 2019년3월 | 2019년3월 | 2019년3월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21%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CJ대한통운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21%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4.26%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32.15%, 외국인 45.52%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45.52%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32.15%를 보였으며 개인은 21.93%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기관 비중이 38.55%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32.38%로 그 뒤를 이었다. 개인은 28.46%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 거래량, 투자심리 모두 약세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특징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상승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이며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약세국면에 머물러 있다. |
| 주요 매물구간인 168,500원선이 저항대로 작용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