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해법을 제시한다. 레드햇은 16일 오후 3시부터 올쇼TV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웨비나'를 진행한다.
향후 10년 간 IT 리더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 방법 선택은 중요한 의사 결정이다. 한번의 선택이 10년간 조직 경쟁력과 유연성, IT 경제성을 좌우한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기업은 셀프 서비스, 동적 스케일링(scaling), 정책 기반 자동화로 IT를 현대화하고 운영을 확대한다. 하지만, 기업은 여전히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같은 온프레미스 컴퓨팅 자원도 필요하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모두 공존하는 환경이다. 다양한 기술기반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가 중요하다. 비즈니스에서 요구하는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온디맨드 개발과 운영 환경이 필요하다.
무료 웨비나: 레드햇이 들려주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
일시: 1월 16일(수) 15:00~16:00
발표: 최원영·김현수 한국레드햇 이사
사회: 김인순 전자신문 SW융합산업부장
온라인 무료 세미나 (사전 등록 올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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