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관련종목들 가운데서 변동폭은 높지만 수익률은 작아 4일 오전 9시5분 현재 전일대비 1.65% 하락하면서 4,460원을 기록하고 있는 AJ네트웍스는 지난 1개월간 9.72%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3%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AJ네트웍스의 월간 변동성이 작았던 만큼 주가등락률도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AJ네트웍스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7.4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주가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가장 저조한 모습을 나타냈다. 하지만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7.8보다는 높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좋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AJ네트웍스가 속해 있는 코스피업종은 서비스업지수보다 변동성과 수익률이 모두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동업종의 탄력은 약한 반면 하락시에도 지수보다 낙폭이 작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동양네트웍스 | 4.7% | -3.1% | -0.6 |
| 이월드 | 4.0% | 19.3% | 4.8 |
| 신세계 I&C | 2.5% | -18.0% | -7.2 |
| AJ네트웍스 | 1.3% | -9.7% | -7.4 |
| 신한알파리츠 | 0.4% | -0.4% | -0.8 |
| 서비스업 | 1.1% | -4.4% | -4.0 |
| 코스피 | 0.8% | -6.3% | -7.8 |
| 관련종목들 혼조세, 서비스업업종 +0.67% |
| 신한알파리츠 | 5,580원 ▼10(-0.18%) | 신세계 I&C | 107,000원 ▲500(+0.47%) |
| 이월드 | 2,535원 ▲15(+0.60%) | 동양네트웍스 | 2,040원 ▼45(-2.16%) |
|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개인은 순매수(한달누적) 12월27일부터 전일까지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였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매도 후 매수의 관점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524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212,871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순매수량을 늘리며 220,395주를 순매수했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1%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AJ네트웍스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1%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2.83%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투자주체는 개인투자자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80.17%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12.98%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6.83%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78.44%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12.03%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9.51%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와 투자심리는 약세, 거래량은 침체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특징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침체국면에 머물러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적으로나마 반등이 나올 수 있지만 추세하락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
| 현재주가 근처인 4,385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 [포인트검색]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