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스퀘어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이터널랩소디'를 필리핀, 말레이시아 2개국에 소프트런칭했다.
이터널랩소디는 전투, 무역, 항해 등이 하나로 합쳐진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상업, 전투 등 특별한 직업 능력을 가진 캐릭터들로 다양한 파티를 만들어 운영하고 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상우 액션스퀘어 대표는 “이터널랩소디는 역할수행게임과 시뮬레이션 요소가 모두 들어가 있는 복합적 장르의 게임”이라며 “다양한 재미에 대한 검증 후 내년 3월 글로벌 런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액션스퀘어는 '이터널랩소디' 외에도 모바일 슈팅 게임 '기간틱엑스' 및 스팀용 패키지게임과 모바일 액션 게임 '블레이드2' 스위치용 게임 등 다양한 신작을 개발 중이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