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larWinds 사의 한국 총판 호스팅글로벌(주)은 DGB 대구은행에서 발주한 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구축은 1.5억원 규모 네트워크 관제스시템 및 대시보드 개발 프로젝트다.
해당 기업은 장애를 대비하기 위해 64기가 메모리, SAS 2TB의 용량을 지닌 고성능 장비 'RAID1 미러링'을 도입했다. 이와 더불어 대시보드, 관제 솔루션, 하드웨어장비, 모니터링PC 가 결합된 일체형의 패키지 형태로 고객사에 공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도입된 기능으로는 시스코 넥서스장비 관제, F5장비 관제, 주요 회선 모니터링, 장비장애감지, 인터페이스장애감지, 문자발송, 트래픽 분석, 장비 장비 컨피그 백업 기능 등이 있다. 앞선 기능과 더불어 회선관리 시스템과 대시보드를 개발하여 관제 센터에 구현했다.
관제센터의 대시보드는 실시간으로 네트워크의 토폴로지의 현황을 표시하고, 장비 장애 발생시 다양한 색깔로 다이나믹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실시간 로드 밸런싱장비의 세션과 주요 회선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표시한다.
아울러 전문 엔지니어가 고객사에 방문하여 설치, 구축,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검수 후 1년 무상 A/S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종민 기자 (jongmin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