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센그룹 자회사 한국금거래소는 '황금돼지의 해' 골드바와 순금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금거래소는 국내 금융권과 온라인몰, 전국 골드쉘 가맹점 등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3.75g, 37.5g 두 종류로 품질은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통해 순도 99.99%를 보증한다.
한국금거래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문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한국금거래소에서 판매된 골드바 판매 건 수는 약 15만 건이다. 1일 기준으로는 약 400건이다.
한국금거래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황금돼지의 해 골드바를 출시했다”면서 “골드바 수요가 지속 늘어나는 만큼 새로운 골드바와 순금카드 역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