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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출시 기념해 롯데카드 신규 고객에 5만 포인트 추가로 제공

NHN페이코(대표 정연훈)가 ‘페이코(PAYCO)’ 브랜드를 내걸고 신용카드 업계 최고 적립률을 자랑하는 ‘PAYCO 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PAYCO 플래티넘 롯데카드’는 롯데카드(대표 김창권)가 간편결제 업체와 손잡고 선보인 최초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상품으로, ‘페이코’ 앱을 통해 카드 신청부터 결제 이용, 결제 내역 확인, 혜택 에 이르기까지 모든 카드 이용 프로세스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페이코’ 앱 내 ▲‘제휴계좌/카드’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발급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발급이 완료되면 실물카드 배송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페이코’ 앱에서 결제수단으로 등록해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PAYCO 플래티넘 롯데카드’는 신용카드 적립 혜택으로는 최고 수준인 결제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할인 및 프로모션 혜택 또한 다양하게 제공된다. 1만원 이상 ‘페이코’로 결제하는 이용자에게 5천원 할인쿠폰 4매가 주어지며, 12월 31일까지 롯데카드 신규 고객 (*지난1년간 롯데카드 결제이력이 없는 경우)이 카드를 발급받아 ‘페이코’에 등록, 10만원 이상을 ‘페이코’ 결제하면 5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최근 간편결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결제가 제공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는 이용자들이 많아졌다”며, “이런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스마트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페이코’와 제휴카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NHN페이코 측은, “‘페이코’ 브랜드를 걸고 출시한 최초의 신용카드인 만큼, ‘페이코’ 이용자가 누릴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적립 혜택을 마련했다”며, “이번 카드 출시로 기존의 신용카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양사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편, 국내외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롯데카드와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