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얄 샤빗(Eyal Shavit) 엑세스넷(AxcessNet) 대표를 삼성넥스트 글로벌 기술 책임자(global head of technology)로 영입됐다.
그는 삼성넥스트에서 유망 스타트업 기술 분석, 인수·합병(M&A)을 위한 기술 검토를 담당하게 된다.
26일 삼성넥스트에 따르면 에얄 샤빗 신임 글로벌 기술 책임자가 최근 합류했다. 글로벌 기술 책임자는 삼성넥스트에서 상무급 임원이다. 그는 세계 전역에서 개발되는 혁신제품 개발 과정을 감독한다.
그는 엑세스넷 대표 출신으로 인공지능(AI), 모바일, 엔지니어링 분야 전문가로 활동했다. 업계에서 35년 이상 경력을 쌓으며 다수 벤처 창업 경험을 보유했다. AI, 혁신, 모바일, 엔지니어링, 기업 운영 등에 전문성을 갖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넥스트 주요 목표는 혁신을 위한 새로운 스타트업을 물색하고 M&A하는 것”이라며 “에얄 샤빗 신임 글로벌 기술 책임자는 삼성넥스트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기술적 부분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