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게임 업계들의 지스타 참가 및 전략, 실행에 대한 많은 의문점 해결 도울 예정

글로벌 마케팅 에이전시 아이데틱마케팅이 게임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스타 2018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는 업계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단일 법인 당 참가 부스가 100개 이하로 제한되며, e-스포츠가 주요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국내외 게임사들은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 참가 및 전략, 실행에 대해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지스타를 앞두고 늘어나는 게임사의 요청에 의해 기획된 해당 세미나는 아이데틱마케팅 북미 대표인 애슐리 정(Ashley, S. Jung) 대표가 내한해 지스타 참가를 준비하고 있는 국내외 게임사를 대상으로 직접 지스타 대비 전략 마케팅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데틱마케팅 측은 다 년간 쌓아온 지스타와 글로벌 게임쇼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와 지스타 전시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전략 및 이스포츠 실행과 기획에 대하여 세미나에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슐리 정 대표는 "게임 업계가 PC에서 모바일, e-스포츠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빠른 변화에 유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마케팅 노하우와 글로벌 사례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e-스포츠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게임 마케팅 전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달할 계획이다"며 "매년 늘어나는 게임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과 의뢰가 해당 세미나로 조금은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데틱마케팅은 북미 본사, 한국, 중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로서 이미 텐센트, 구글, NHN 등 유명 게임사 들과 지스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 외에도 웹젠, 넷마블, 넷이즈 등 글로벌 게임사와 GDC, E3, 차이나조이, 게임스컴 등 5대 게임쇼를 진행한 바 있다.
오는 8월 3일까지 게임쇼에 관심 있는 게임사, 정부기관은 모두 '찾아가는 지스타 2018 세미나'의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무료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이데틱마케팅 홈페이지에 기재된 한국 지사 메일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