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 클래스' 3차 결승전 성황리 마무리

BMW그룹코리아는(대표 김효준)는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 3차전 경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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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 3차전 경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MW M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공인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정식 클래스로, BMW M4 단일 차종으로 경주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3차전 경기에는 지난 경기보다 3명 늘어난 총 19명 선수가 출전해 M4 쿠페로 경주를 펼쳤다. 경기 결과 2차전 5위를 차지했던 MSS 김효겸 선수가 1위, 피카몰레이싱 이서영 선수와 KMSA모터스포츠 최재순 선수가 2위와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BMW그룹코리아는 현장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BMW 뉴 M5가 대회 공식 세이프티카로 등장해 활약했으며, BMW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다. MINI 동호회 미니코리아와 MINI JCW 동호회 MAIM 30여명은 다양한 MINI 모델로 트랙 주행을 선보였다.


정치연 자동차 전문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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