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른 7월 셋째 주(16~22일)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월 1~22일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슷한 판매량을 나타냈다. 본격적 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구매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8월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에어컨 구매 수요가 지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랜드는 '에어컨 전국 동시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행사모델 구매 시 스탠드형 10만, 삼성전자 벽결이형 2만마일리지를 각각 제공한다. 비씨카드로 200만원 이상 스탠드형 에어컨 구매하면 최장 24개월 무이자 혜택과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50만원 이상 벽걸이형 에어컨(6평형 이상)을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혜택과 2만원 캐시백을 증정한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