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아모레퍼시픽, "마지막 성장통 …" BUY (M)-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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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에서 23일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마지막 성장통 "라며 투자의견을 'BUY (M)'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85,000원을 내놓았다.

유안타증권 박은정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 (M)'의견은 유안타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에 비추어 본다면 '트레이딩매수'의견에서 'BUY (M)로' 상향조정된 것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9.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유안타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내수 채널은 전반적으로 기저효과가 발생하는 시점으로 대부분 성장할 것이다. 방판의 경우 판매 품목 확대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온라인은 연초부터 투자한 아모레퍼시픽몰의 수요 확대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법인 매출은 전년동기비 18% 성장을 추정하며, 당사가 예상했던 20% 후반의 성장대비 못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조 3,899억원(YoY+15%), 영업이익 1,557억원(YoY+53%)를 전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1,677억원 대비 7%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각각 +14%, +47% 성장을 전망한다. 마진 높은 면세점 채널의 성장으로 전년동기비 영업이익률은 3%p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사드 이슈로 빠른 중국 시장 대응, 채널 집객 등에 있어 2017년 비자발적으로 열위에 있었다. 중국 영업활동이 정상궤도에 진입한 현재, 지난 10여 년 동안 중가 브랜드를 통해 성장한 동력을 고가 브랜드로 전환하여 도약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 2회연속 목표가가 높아지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소폭 낮은 수준으로 하향반전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MARKETPERFORM
목표주가385,500426,00033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발표된 'BUY (M)'의견 및 목표주가 385,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426,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삼성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33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80723BUY (M)385,000
20180530BUY(I)432,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80723유안타증권BUY (M)385,000
20180712KB증권BUY(유지)380,000
20180712BNK투자증권매수390,000
20180709유진투자증권BUY(유지)370,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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