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원테이블, 보양식 2종 출시..."초복 보양식도 간편하게"

현대백화점은 초복(17일)을 앞두고 자사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 브랜드 '원테이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계탕(900g, 1인분)'과 영양밥인 '담양죽순밥(450g, 2인분)'을 각각 9500원, 5500원에 판매한다.

삼계탕은 닭고기 전문업체 '하림'의 국내산 냉장 닭고기에 찹쌀, 대추, 은행, 밤 등 7개 재료로 맛을 냈다. 담양죽순밥은 다시마를 우린 물을 사용해 가마솥 직화방식으로 밥을 지었다. 담양 지역 죽순과 고급 식재료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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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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