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은 2018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통해 NH농협생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올해로 3번 연속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NH농협생명은 △캐릭터 '코리(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귀가 큰 코끼리)'를 통해 고객지향적인 특성 강조 △보험금지급능력 평가 2년 연속 AAA등급 유지 △우수 콜센터 선정 및 소비자보호조직 강화 등에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