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하를 열다’ 여름맞이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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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모바일 전략게임인 ‘새 천하를 열다’가 27일 새로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새 천하를 열다’는 작년 10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까지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오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다중PvE 시스템 도입, 어드벤처, 방치형 요소를 가미한 새로운 전장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육성 시스템으로 작위와 투혼 시스템을 추가해 더욱 강화된 RPG요소도 함께 업데이트돼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에게도 다양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신규 무장들과 후궁, 신수 등 끊임없이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에 각 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수집 욕구 또한 한층 더 충족시켰다. 이와함께 화려한 외관과 속성으로 업그레이드된 신장 진급 시스템을 통해 기존 ‘새 천하를 열다’의 무장 등급 중 최고 자질이였던 12자질에서 15자질로 수련하는 콘텐츠가 마련돼, 유저들의 기대감과 함께 치열한 전장의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새 천하를 열다’ 운영팀은 “시즌2 이후에도 많은 군주들께서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보여주고 계서 항상 감사드린다”며 “이번 신규 업데이트도 많은 관심과 피드백을 통해 더욱 성장해가는 ‘새 천하를 열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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