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전시매장 '녹색매장'으로 지정

LG하우시스는 자사 직영 전시매장 17곳 전체가 환경부 '녹색매장'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고단열 창호 등을 공급하며 친환경 인테리어자재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시장에 별도 쇼룸을 구성해 녹색 제품을 알린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환경부 '녹색매장'은 친환경 소비생활을 유도하고 녹색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매장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김명득 LG하우시스 부사장은 “향후 신규 개설하는 전시장도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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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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