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대표 김창권)는 28일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와 서울 소공동 소재 비자코리아 본사에서 출시 기념식을 갖고, 온라인·모바일 쇼핑 및 영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한 'e플래티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이용 빈도가 높은 2030세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 옥션, G9 등 이베이코리아 간편결제 시스템인 스마일페이(Smile pay) 가맹점에서 결제 시 월 최대 3만5000원을 할인해준다.
롯데 계열사(롯데백화점 외 17개)와 2030세대들이 일상에서 자주 결제하는 주요 업종인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배달앱, 편의점 등 영 라이프 가맹점에서도 할인해준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월 최대 5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오픈한 '비자 영 프리미엄(Visa Young Premium) 서비스'도 담았다. 인천공항 라운지, 인천공항 발렛파킹 서비스 등에 추가적으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해외여행, 항공, 다이닝, 쇼핑 할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