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대표 정수진)는 핀테크와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나만의 Pick'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하고 사용금액대별로 차등적인 혜택을 장기간 받을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고객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콜센터 등을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신청내역〃혜택내역〃이용실적을 언제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청구할인, 캐시백, 하나머니 적립,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자율 할인,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하나카드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카드상품, 소비패턴, 거주지역, 유사고객 그룹핑, 선호가맹점 등 다양한 요소를 분석해 데이터를 만들었고, 약 6개월간 테스트를 거쳤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