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스 국내 공식수입원 에스티아이그룹이 지능형 로봇청소기 '디봇 오즈모TM 610'과 '디봇 미니2'를 1일 출시했다. 에코백스는 글로벌 로봇 가전 브랜드다.

'디봇 오즈모TM 610'은 진공청소와 물걸레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로봇청소기다 특히 디봇 오즈모TM 610은 에코백스만의 물걸레질 기술인 '오즈모TM'로 걸레질에 필요한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 280ml의 물탱크를 탑재, 청소 중 물을 보충할 필요가 없으며, 전자제어식 펌프로 바닥에 흘리는 물의 양을 3단계(저-중-고)로 조정할 수 있다. 나무, 타일, 대리석 등 다양한 바닥재 재질의 특성을 고려해 청소가 가능하다.
디봇 오즈모TM 610 제품 하단의 듀얼 스핀 사이드브러시와 메인 V브러시로 바닥의 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입하며, '스마트 무브'와 '엣지 모드', '집중모드' 등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기능을 갖췄다.
'디봇 미니2'는 '디봇 미니'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더한 제품으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제어 가능하다.
에코백스 기존 제품 중 가장 작은 27cm의 크기로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이나 좁은 통로를 청소하는 데 적합하다, 충격을 최소화하고 추락을 방지하는 범퍼 레일 센서와 추락 방지 센서를 탑재했다.
조나단 탕 에코백스 해외사업부 부사장은 “'디봇 오즈모TM 610'과 '디봇 미니2'는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습관에 맞춘 로봇청소기”라면서 “앞으로도 뛰어난 성능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