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재정정보원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이 상담센터 서비스 분야에서 KS인증(KSS1006)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KS는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사업장이 보유한 서비스 능력이 한국산업표준 기준에 적합한지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KSS1006은 사업장 19개 항목, 서비스 9개 항목 등 총 28개 분야를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이원식 재정정보원장은 “KS인증 획득을 계기로 더욱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유선일 경제정책 기자 ys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