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경기지역 명품 쌀' 판로 지원 방송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6일부터 T커머스 '롯데OneTV'에서 경기 지역 특산품 '이천·평택·강화섬 쌀' 판매 방송을 순차 방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방송은 롯데홈쇼핑,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강화군이 쌀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기획했다. 홈쇼핑 방송으로 경기 지역 쌀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자체 수익을 남기지 않는 것을 원칙 삼아 합리적 가격으로 명품 쌀을 선보인다.

6일에는 '임금님표 이천쌀(3만~5만원대)'을 판매한다. 쇼호스트들이 '임금님표' 브랜드 특징을 감안해 조선시대 임금과 수라간 궁녀로 변신해 이색 콩트를 선보인다. 쌀은 기존 오프라인 매장 가격 대비 최대 15% 저렴한 3만8900원(10㎏), 5만8900원(20㎏)에 각각 판매한다.

롯데홈쇼핑은 이 달 중에 평택시 '슈퍼오닝 쌀(10㎏, 2만8900원)', 강화섬 '고시히카리 플러스 쌀(10㎏, 3만9000원)' 판매 방송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성율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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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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