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중국공상은행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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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국제업무부 임직원과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 임직원이 경기도 파주시 산머루마을 실내 버섯재배시설에서 버섯을 채취하고 있다. 장미경 NH농협은행 국제업무부장(왼쪽 두 번째)과 이택휘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 부지점장(왼쪽 첫 번째).

NH농협은행은 중국공상은행(ICBC) 서울지점 임직원과 함께 경기도 파주 산머루 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농협은행 국제업무부는 범 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2016년 파주 산머루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일손 돕기에서는 중국공상은행 임직원과 함께 버섯 채취, 마을 정화활동 등을 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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