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휴켐스, "안정적인 TDI 시…" 매수(유지)-BNK투자증권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BNK투자증권에서 30일 휴켐스(069260)에 대해 "안정적인 TDI 시장, 탄소배출권 물량 확대, 높은 배당매력"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내놓았다.

BNK투자증권 윤소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BNK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와 비교해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32,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3.6%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BNK투자증권에서 휴켐스(069260)에 대해 "TDI 수요는 매년 4% 정도 성장하여 8만톤의 신규 수요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독일 BASF의 재가동 이후에도 신규 공급을 웃도는 안정적인 수요 성장으로 2018년에도 TDI-톨루엔 스프레드는 휴켐스 DNT 제품의 이익 밴드 상단보다 우위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2017년 12월에 휴켐스는 MNB 7만톤, 초안 (액상초안 기준) 8만톤을 증설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증설로 원재료인 질산의 사용량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완공한지 오래된 질산 공장의 가동이 확대되고 온실가스 저감률이 높아져 연간 157만톤까지 탄소배출권 판매가능 물량이 확대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에 사상 최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휴켐스는 과거 50% 내외의 배당성향을 유지해왔었다. 보수적으로 30%대의 배당성향을 가정하더라도 1,000원의 주당배당금과 4.2%의 배당수익률이 가능할 것"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BNK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조정되다가 이번에는 직전 목표가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신규)HOLD(하향)
목표주가30,14332,00026,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32,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2%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신영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신규)'에 목표주가 32,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유안타증권에서 투자의견 'HOLD(하향)'에 목표주가 26,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1130매수(유지)32,000
20171109매수(유지)32,000
20170814매수(유지)32,000
20170622매수(유지)32,000
20170523매수(신규)32,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1130BNK투자증권매수(유지)32,000
20171115KB증권매수(유지)32,000
20171113한화투자증권매수(유지)30,000
20171110신한금융투자매수(유지)27,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