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대표 주형철, SBA)은 지난 22일 서울 본사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선씨를 'SBA 서울유통센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이 씨는 패션 브랜드 '제이어포스트로피'를 론칭하는 등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동 중이다.
SBA는 다음달 T커머스 W쇼핑과 동대문 '하이서울쇼룸' 유망 디자이너들의 성공스토리와 상품을 알리는 토크쇼 '잘입는 여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씨는 메인MC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용상 SBA유통마케팅본부장은 “디자인을 전공한 현직 패션디자이너로서 SBA 서울유통센터 산하 패션 관련 기업과 디자이너들을 널리 알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