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로지스틱스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24일 사랑의달팽이 재단과 인공와우 수술비 후원 아동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7월 롯데로지스틱스 샤롯데 봉사단과 사랑의달팽이 재단이 청각 장애인을 위한 희망소리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첫 지원 사례다. 이번 후원 아동은 23일 인공와우 수술을 받았다. 약 1년 동안 재활 기간을 거쳐 청력을 회복시킬 예정이다.
롯데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분을 기부해 기금을 모금하는 등 다양한 후원처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후원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