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R&D 캠퍼스에서 2000명의 개발자를 초청한 가운데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만드로 부스에서 근전도 센서와 3D프린팅으로 제작된 '전자의수' 시연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웹어셈블리로 구현한 3D 콘텐츠를 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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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5일 서울 R&D 캠퍼스에서 2000명의 개발자를 초청한 가운데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만드로 부스에서 근전도 센서와 3D프린팅으로 제작된 '전자의수' 시연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웹어셈블리로 구현한 3D 콘텐츠를 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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