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십일절 전야제' 선봬

SK플래닛(대표 서성원) 11번가는 11월 '십일절 페스티벌'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십일절 전야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십일절은 11번가가 11월 한 달 동안 선보이는 연중 최대 프로모션이다.

해당 기간 7개 주요 카테고리(패션·뷰티·식품·유아동/생활·레저/스포츠·리빙·해외직구) 인기 상품을 모한 데 모아 선보인다. 각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최대 5000원)쿠폰을 매일 ID당 1회 발급한다. 신한, 현대, NH농협, 씨티 등 주요 카드사 대상 15% 할인(1만원 이상 최대 5천원)쿠폰도 ID당 하루 1회 받을 수 있다.

11번가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각 100만원 OK캐쉬백 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상품을 구매하면 ID당 주문한 횟수만큼 자동 응모가 된다. 11월1일 오전 11시당첨된 주문번호 100개를 공개한다.

11월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미리 발급받을 수 있다. '행운의 잭팟 이벤트'에서 슬롯머신을 돌려 동일한 숫자를 맞추면 무작위로 최대 22%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김문웅 SK플래닛 11번가 비즈 본부장은 “십일절을 앞두고 11번가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전야제를 더 많은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1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십일절 페스티벌'에서 한층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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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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