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코리아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 카카오프렌즈 M238 무선마우스를 23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로지텍 최초로 한국 소비자를 위해 특정 브랜드와 협업한 사례다. 일본, 중국 등 다른 국가 로지텍도 이를 선례로 컬래버레이션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로지텍 카카오프렌즈 마우스M238'는 컴팩트한 디자인에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라이언', '어피치', 무지'를 담아낸 외관이 특징이다. 제품 옆면에 고무 그립을 적용,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다.
로지텍 고급 옵티컬 트래킹 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운 커서 제어와 정밀한 트래킹이 가능하다. 초소형 나노 리시버로 간편하게 무선으로 연결을 할 수 있고, 지연이나 끊김도 없다.
로지텍 카카오프렌즈 마우스는 1년간 배터리 교체를 하지 않도고 사용 가능하다. 온오프 스위치와 스마트슬립 모드로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배터리 표시 등으로 미리 배터리 교체 시기를 알 수 있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로지텍 카카오프렌즈 마우스는 세계 마우스 시장의 리더 로지텍의 최고 품질 마우스에 국민 캐릭터를 더해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모두 잡은 제품” 이라면서 “로지텍 코리아 팀이 로지텍 최초 특정 브랜드이자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을 진행해서 기쁘다”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