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 '케이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엑셀러레이터 육성 사업' 일환으로 '전화성의 어드벤처 포 지능정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한 해외 스타트업 10곳을 육성하고 있다.
'전화성의 어드벤처'는 지능정보가 결합된 형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모집을 완료한 전화성의 어드벤처 8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펀딩 △빅데이터 △모바일 분야의 국내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스타트업 10곳이다.
10개 업체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서울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비트(Asia Beat)'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부스 전시와 데모데이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아 비트는 2014년 12월 대만에서 처음 개최된 스타트업 컨퍼런스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