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한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자 정보기술(IT) 분야 부품 소재부터 스마트가전,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800여개 대표 기업들이 참가해 최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문승욱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이 자율주행차 시뮬레이터를 체험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한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자 정보기술(IT) 분야 부품 소재부터 스마트가전,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800여개 대표 기업들이 참가해 최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문승욱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이 자율주행차 시뮬레이터를 체험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