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체크카드 최대 2배 행운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은 오는 12월 10일 까지 약 8주간 NH투자증권 체크카드 2종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카드를 쓰면 최대 2배의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NH투자증권 체크카드를 쓰고 영수증에 찍힌 카드승인번호 숫자 8자리를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응모하면, 매주 2명을 추첨해 승인금액의 2배를 지급한다. 지급 금액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한다.

한 카드당 여러 건의 승인번호 응모가 가능하다. 매주 2명씩 총 8주간 약 800만원이 상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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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체크카드 최대 2배 행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NH투자증권 체크카드를 처음 사용한 고객 대상 만원 이상 결제 시 커피 기프티콘(추첨 300명) 증정△월 30만원 이상 사용 고객 대상 만원 현금 캐시백(추첨 200명) 등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작년 말 국내 최초로 일회용비밀번호(OTP)와 결합된 체크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전 금융권에서 사용 가능한 OTP를 체크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명희 경제금융증권 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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