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를 개최했다.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저전력 장거리 무선통신기술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전시부스에서 IoT 칩이 내장된 캡슐을 젖소 체내에 투입해 생장, 발육, 질병 등을 관리하는 '라이브 케어'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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