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인 'TEC콘서트'를 19일과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각각 연다.
'TEC(Tech Experience Content)콘서트'는 매월 격주로 열리는 행사로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강연과 함께 관련 기기 전시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19일에 열리는 제3회 TEC콘서트에서는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이 '중국시장과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이 한·중 갈등으로 쉽지 않은 가운데 한국 콘텐츠 산업이 처한 위기 상황과 이를 풀어갈 해법을 짚어볼 예정이다.
다음달 1일에는 핏비트(Fitbit)코리아 최현욱 지사장이 '웨어러블 시장,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주제로 강연한다. 최 지사장 강연과 함께 국내 출시 핏비트 제품을 체험하는 전시존이 운영된다. TEC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참가 신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www.onoffmix.com)에서 가능하다.

이경민 성장기업부(판교)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