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은 겨울 시즌을 앞두고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난방 및 방한용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 '바툼 욕실난방기'를 시작으로 16일 '로페코 단열필름', 18일 '따시원 단열벽지', 19일 '대성 잠자리엔 전기매트', 20일 '따수미 난방텐트'를 순차 방영한다.
바툼 욕실난방기는 본체와 난방 기능을 하는 3구 전구로 구성했다. 전구는 좌우 40도로 회전해 난방 효과를 높인다.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보호용 캡을 장착했다.
로페코 단열필름은 편리하게 시공할 수 있는 전용 밀대와 함께 제공한다. 난방 효율은 물론 결로 감소 및 자외선 차단효과를 제공한다. 따시원 단열벽지는 6중 구조로 단열 효과를 높였다. 곰팡이 방지, 결로 감소효과가 우수하다.
대성의료기 전기매트는 온기가 고르게 퍼질 수 있는 메쉬 원단을 사용했다. 온도조절기는 급속 가열 기능과 국부 가열및 과전류 방지 등 5중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따수미 난방텐트는 패브릭 원단을 사용했으며 면내의와 유사한 보온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홍동표 공영홈쇼핑 리빙팀장은 “겨울시장을 겨냥해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 상품을 선별했다면서”며 “우리 중소기업 기술과 아이디어로 겨울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